
이코, 완도와 거상 대작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꼭 해보고 싶었는데
둘 합본으로 리마스터한 게 나와서 지름.
회사에 플3이 있어서 회사에서 하려고
플3도 없으면서 플3 타이틀을 ㅋㅋ

거상의 다리, 어깨, 날개를 타고 오르면서...
총 11시간 쯤 걸린 것 같다.
거상을 기어 올라간다는 플레이의 특이함,
거상 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긴박한 장면들.
완다와 거상을 재미있게 만드는 핵심 요소인 듯하다

웅장함이 느껴지는 배경에 장면 연출도 좋다.
내가 여태 콘솔로 한 게임 중에 최고로 감명 깊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