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김복남살인사건' 영화를 선배가 추천하기에 pev로 보고 나서 으스스하고 있는디 . . . 거기서는 여자가 대낯에 낫으로 여러 사람 피티기고 죽이던데 . . . 외할배가 엄마랑 외할머니를 칼로? 우짜지, 낼 할매에게 전화 해봐야것네. 일전에 무의식이 보내주는 메시지로 꿈 분석하는거 쬐매 알았는데, 넘 어려워서 포기했더만 . . . 이럴때 좀 아쉽네. 엄마가 생각 좀 더 해보고 해몽 올릴게~~
얏호! 올해 초 앞이빨 두개 새로나는 꿈(여친 생기고, 의사표현 분명하게 하는 수단 확보를 암시하는 꿈이었음)에 이어,
"꿈속에서 칼에 찔리거나 찔르는것을 보는것은,새로운구상,신체강건,새로운인연,도전이나 실행,이성간의화합,용기,인내의댓가,자존심,이러한것들의 상징으로 누군가 자기를 칼로 찔르는것은,매력이나 능력에 관심을가지고 있을 이성적인 친구나 뜻을같히할 벗이나 이웃이 있는 것"이란다.
근데 피 났어? 피가 나야 더 조은긴데 . . .
" 피가나는것은,제물이나선물이나 능력의 댓가를 받을기회가 있을것이고,
피가나지 않거나 상처가 훤하게 보이는것은,
실속없는일에 신경쓸일이있거나 누군가 영대를 이용 하여 자기의 실익을 챙기려 할사람이 있을것"이란다,
근데 왜 하필 외할머니 할배냐?
"꿈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실존의 인물들을 의미하기 보다는
주로 자신이 하는 일, 곧 학업, 직장등에서 마추치는 사람들중
무언가 유사점이 있어서 무의식이 연결시켜 놓은거"란다.
총정리를 해보면 현지에게 새로운 매력을 느껴 더 잘될거구,
논문도 좀 힘들지만 새로운 국면을 맞아 잘 될거라는 길몽이여~
앗사, 꿈보다 해몽이 더 좋네 그려^^
이런 건 대체 어디서 보고 다니는겨 ㅋㅋ
피가 낭자하고 내장이 콸콸콸 해야 대박 쿠미었을 텐데 아쉽군...
다음 번엔 좀 더 노력하도록 해라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