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십년만에 들어와본 듯.. 잘살고 있나보군 ㅋ
수제버거집 가보고 싶은데 왠지 비싸서 잘 안가게 되는거 같아...-ㅅ-);;
담에 울 동네 오면 함 갑시다 ㅋㅋ
자네가 사주는 거라면 기꺼이 가겠네 'ㅡ')b
네이놈 통닭 내기했던 건 언제 사주는 거냐..
나도 수제비집으로 봤군
수제비 먹고 싶다
센스 없삼.. 좌표를 찍어주셈!
헐 샴푸공은 찾아갈 수도 있겠군 ㅋㅋ 2번 출구 쪽에서 올라가다보면 뽕잎칼국수 있는뎅..
이태원에 해밀톤 왼쪽 골목에 너 기절시킬 수 있는 수제버거 집 있다! GQ에 서울3대 버거집 중에 한군데인데, 저니<JC버거<크라제<썬더버거<토니로마스<이곳 인듯. 저니도 입구역에서는 맛있는 편인데, 빵이 아쉽고, 육즙 부족. 나머지 두곳도 알려줄게. 이태원으로 데이트가면 연락하거라.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오랜만에 와서 구경하다가, 그나마 공감갈만한 거 아래에 댓글달고 감ㅎㅎㅎㅎ
헐 그런 곳이 있군 담에 연락할테니 알려주셈
크라제를 나중에 먹어봤는데 난 저니 쪽이 좀 더 괜찮게 느껴지더라. 미세하지만 (...)
너 블로그는 아직 안 열었냐 링크가 없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