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꿈은 없스.
'불'은 파괴이며 동시에 창조여.
스스로 왜 그 꿈을 꾸었을까 화두로 잡고 생각해보면 '아하'하는 깨달음이 오리라.
선무당의 영대 꿈해석:
1. 강당에서
"그만 좀 찾으라고, 독하다"는 소리 들어가며 뭔가를 찾는거:
동료들은 이미 포기했는데 끈질긴 그대의 특성상 포기 몬하고 물고 늘어진다.
'최종식'의 도움으로 불이 난거는 그가 묵은거 지난일들을 없애버리는데 기여한 걸로 보인다.
신발에도 기름이 튀었으므로 신발을 갈아 신거나 세탁해야하리라.
'수업 안가도 되네' 나이스! 는 그 수업은 영대가 미진함 때문에 뒤지고 있던 그 무엇이 이미 타버렸으므로
더 이상 연연해 할 필요가 없다는 후련함일 것이다.
초등학교때 귀갓길에 그대는 무슨 생각을 하였는고?
오마이 생각에는 행복하고 호기심과 탐구심에 눈이 반짝이던 아이였으므로
묶은거 태워버리고 새로운 시작을 하리라는 메시지로 읽힌다만,
그대의 버전은 다를 수도 있다.
아 최종식이랑 같이 하던 묵은 일이 거의 끝나가긴 하는데 ㅋㅋ
컨버스화 오래 신던 거 낡아서 새로 사야되기도 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