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끌끌..
-
Hey, show me the other guy who desobeys the angel's whisper. Sorry, but I'm not the artist.
Can't you see those guys in the neighborhood easily? -
가슴에 확 와닿네요...
제가 사춘기 시절에 인간사회의 더러운 면을 알게 되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덧붙이자면
어떤 일을 두고 옳다/옳지않다 를 판단할 기준은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지를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인간사회의 더러운 면이라니 ㅋㅋ
넌 뭐 트롤이나 엘프냐..
예전엔 선악의 절대 기준이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그런 건 없고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되고 있는 듯.
사람들이 별로 절대적, 객관적인 잣대를 원하는 것 같지도 않고 - 3- ..
그냥 지들 꼴리는 대로들 살고 있달까.
힘이 곧 정의다.
내가 곧 정의다.
이런 말이 오히려 진실에 가까운 것 같음.
그리고 기존의 교육에 의해 얻어지는 일반적인 기준의 경우
어떤 사람, 혹은 단체의 목적을 위해 의도된 것일 수 있으니
일단 삐딱하게 봐야.. 좋게 얘기하면 "비판적인 태도" 갖긔? -
현실은 합의금 넌 태어나자마자 천사를 죽이고 시작한 사람인 것 같음.
태어나자마자 포경수술한 그런 애 느낌...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