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인간의 그릇된 공간 http://dishdev.me/

끌끌..

  1. Ekardnah 2009.11.21 Modify Delete Reply # 뭔가 웃긴 반전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도 못한 결말이구만..
    뭔가 생각을 하게 만드는군....
    Dish 2009.11.21 Modify Delete # 넌 여자들 울리고 다니지 말고 천사 말 좀 들어.. ㅋㅋ
    Ekardnah 2009.11.25 Modify Delete # 야 내가 뭐 어쩐다고 그래-_-;;
    Dish 2009.11.26 Modify Delete # 오늘도 또 다른 여자를 울렸겠지...
    나쁜 남자!
  2. 오마이 2009.11.21 Modify Delete Reply # Hey, show me the other guy who desobeys the angel's whisper.
    Dish 2009.11.21 Modify Delete # Sorry, but I'm not the artist.
    Can't you see those guys in the neighborhood easily?
  3. Ntopia 2009.11.22 Modify Delete Reply # 가슴에 확 와닿네요...
    제가 사춘기 시절에 인간사회의 더러운 면을 알게 되었을 때가 생각나는군요...

    덧붙이자면
    어떤 일을 두고 옳다/옳지않다 를 판단할 기준은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지를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Dish 2009.11.23 Modify Delete # 인간사회의 더러운 면이라니 ㅋㅋ
    넌 뭐 트롤이나 엘프냐..

    예전엔 선악의 절대 기준이 있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그런 건 없고 주관적인 잣대로 평가되고 있는 듯.
    사람들이 별로 절대적, 객관적인 잣대를 원하는 것 같지도 않고 - 3- ..
    그냥 지들 꼴리는 대로들 살고 있달까.

    힘이 곧 정의다.
    내가 곧 정의다.

    이런 말이 오히려 진실에 가까운 것 같음.

    그리고 기존의 교육에 의해 얻어지는 일반적인 기준의 경우
    어떤 사람, 혹은 단체의 목적을 위해 의도된 것일 수 있으니
    일단 삐딱하게 봐야.. 좋게 얘기하면 "비판적인 태도" 갖긔?
  4. ra 2009.11.25 Modify Delete Reply # 현실은 합의금
    Dish 2009.11.26 Modify Delete # 넌 태어나자마자 천사를 죽이고 시작한 사람인 것 같음.
    태어나자마자 포경수술한 그런 애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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