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와중에 창원왔다갔군.
물건너 갔다온 후유증 정도로 치부하렴.
시차 적응하느라고 바이오 리듬이 다운되는거겠지.
운동이 답이여.
왠종일 에어콘 앞에서 경추학대자세 그만 취하고 나가서 좀 뛰어놀아라~
땀 뻘뻘흘리고 찬물샤워하면 살아있음이 상쾌해질거야.
맛있는거, 몸에 존거, 약간 취하게하는거 그런거두 좀 먹구 마시고 . . .
그런 것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난 일주일째 두통이 짜증나게 밀려옴.
개강할때까지 수영도 좀 해야겠어. 몸관리 안하면 정신으로 이어지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