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싸이클이랑 필카 한번 취미 들여봐.. 그 돈이 부족할거같다
로드 바이크는 게임보다 6배정도 니 건강에 좋을 것 같고,
필카는 게임보다 (너에게라면)1.1배정도 정신건강에 좋은 취미일것 같구나ㅋㅋㅋㅋ
오늘 북악스카이웨이 "걸어서" 갔다왔는데 자전거 한대에 1300만원짜리 타신 분 계시더라. (이건 좀 돈지랄이시고)
날씨도 따뜻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으로 님아
아잉 밖에 나가면 살 타잖아 'ㅅ'a ..
나한테 게임은 평범한 취미가 아니라 숙명이야.
나랑 돌림이 같은 '오'는 뉘여?
'필카'는 뭐구?
상당히 성숙(?)한 친구 같네.
영대를 위해 적절한 조언을 해주니 고맙네 그려.
언제 상경하면 밥+술 함 사고 싶네.
'돈 굳는거' , 그런거를 천성이라고 하나?
그래두 이 시골에서 제법 사는 집 자슥이었는데,
식당가면 메뉴판에서 '가격표'먼저 보고,
'라면'이 젤 싸네. 이거 먹을래. ㅋㅋ 오마이 친구가 '애를 어케 키웠길래?'라며 웃었드랬다.
오늘은 짜바게티 말고 짜장면 시켜먹자, 하니
짜장면(그 당시는 자장면 아니었음) 얼마야?
응. 이천 오백원.
짜바게티는?
이백원.
그럼 짜장면 한그릇 먹을 돈이면 따바게티 12개 사고도 돈 남잖아. 짜바게티 먹을래~
ㅋㅋ 요즘은 이 정도는 아니지만, 영대 속에 본능적(?)으로 가치와 가격을 따져보는 계산기가 있는듯.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떼놈이 벌고 떼놈 마누라가 그 돈은 쓰고'
버는이 옆에는 쓰는이가 있어야, '돈'의 본질, 돌고돌게 해야것지?
소비성향 강한 오마이가 옆에 계시다~
아이조아^^
오마이가 좋아하는 오세린이라고 있잖아 왜..
필카는 필름 카메라의 약자.
요즘은 나도 비싼 거 좋아한다규 - 3-
주택청약 ㄱㄱ
주식을 해서 돈 늘리는 쪽이 더 좋지 않을까?
주식공부도 즐기면서 할수있겠어?
주식에 공부가 어디있남 ㅋ
그저 믿을만한데 돈 다 박아놓고 몇 년 동안 냅둔 다음
잘 되면 얼씨구나 결혼하고 집 사고 차 사고 하면 되고
안 되면 한강 다리 가는 거쥐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