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된 인간의 그릇된 공간 http://dishdev.me/

태영이형이 칼을 들고 하망님과 나를 썰려고 하는 꿈이었음 -_-;

막다가 베이고 손에서 피나고... 리얼했음.

어떻게 도망쳐서 치료 받을 곳 찾다가 깬 듯.

대충 이런 느낌이었나..

  1. Ekardnah 2008.11.30 Modify Delete Reply # 무서운데...-_-
    Dish 2008.12.01 Modify Delete # 섬뜩했뜸
  2. rakhazel 2008.12.01 Modify Delete Reply # ㅊㅋㅊㅋ
    Dish 2008.12.01 Modify Delete #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