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이형이 칼을 들고 하망님과 나를 썰려고 하는 꿈이었음 -_-;
막다가 베이고 손에서 피나고... 리얼했음.
어떻게 도망쳐서 치료 받을 곳 찾다가 깬 듯.

대충 이런 느낌이었나..
그릇된 인간의 그릇된 공간 http://dishdev.me/ |
||
|
태영이형이 칼을 들고 하망님과 나를 썰려고 하는 꿈이었음 -_-; 막다가 베이고 손에서 피나고... 리얼했음. 어떻게 도망쳐서 치료 받을 곳 찾다가 깬 듯.
대충 이런 느낌이었나.. |
Recent Comments
Recent Trackbacks
Tag Cloud
|
|